'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연예계 친일 논란에 "시대착오적인 솎아내기"
무명의 더쿠
|
10:31 |
조회 수 1174
고영욱은 19일 자신의 SNS에 "시대착오적인 친일파 솎아내기에 열 올리기 전에 먼저 한국 사람들 최소한의 기본이나 좀 지키면서 사는 게 우선 아닐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0/000004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