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소중한 인연 잃었다…'파리 엄마' 브랜드 관계자 사망에 '비통' [RE:스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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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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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사랑하는 마틸드, 작별 인사를 전할 말을 찾기가 너무 어렵다"고 적었다. 이어 "디올과 함께한 여정의 맨 처음부터 당신은 따뜻함과 친절함으로 나를 맞아줬다"며 "수년 동안 우리는 정말 많은 특별한 순간을 함께했고, 그 과정에서 당신이 보여준 배려와 사랑, 응원을 항상 감사하게 기억할 것"이라고 고인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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