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는 장병 안전과 명확한 임무 범위를 전제로, 국회 동의 절차에 착수하고 파병을 추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85408?sid=100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는 장병 안전과 명확한 임무 범위를 전제로, 국회 동의 절차에 착수하고 파병을 추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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