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엄마가 구워준 생선이 너무 맛있어서 "맛있어~!" 하며 기뻐하면서 먹었더니 "정말 깔끔하게 먹어주네, 고양이 같아"라며 교토 무서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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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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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giiiiiitu/status/208951607514274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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