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려다 바꿨다”…인도 단체 관광객 1400명 서울 온 이유
무명의 더쿠
|
19:18 |
조회 수 3298
서울시는 “글로벌 건강보조제품 기업 허벌라이프(Herbalife)의 포상관광단이 3회에 나누어 3박 4일간 서울에 머물며 관광·문화 콘텐트를 체험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818130537576
서울시는 “글로벌 건강보조제품 기업 허벌라이프(Herbalife)의 포상관광단이 3회에 나누어 3박 4일간 서울에 머물며 관광·문화 콘텐트를 체험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81813053757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