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매체에 따르면 '조선공론'에는 안상호가 일본인 아내와 1907년 3월 부부의 연을 맺은 것에 대해 "본래 운 좋은 남자", "복이 많은 남자"라는 표현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19537
또한 매체에 따르면 '조선공론'에는 안상호가 일본인 아내와 1907년 3월 부부의 연을 맺은 것에 대해 "본래 운 좋은 남자", "복이 많은 남자"라는 표현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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