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봤던 영상중에 제일 불쾌하다. 와; 육성으로 쌍욕 나옴. 아이와 반려견을 동시에 위험에 노출시키면서 망할 핸드폰으로 영상찍고 그걸 올릴 생각에 자막까지 달고 있는 인간이 두 생명체의 보호자라는게 너무 끔찍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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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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