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S.E.S. 데뷔 30주년까지 내 목소리 유지, 인생 목표”(가요광장)
무명의 더쿠
|
13:34 |
조회 수 972

또한 폴킴은 "누나 목소리가 너무 똑같다"라고 말을 꺼냈다. 바다는 "제가 이 목소리를 팬들한테 유지를 꼭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S.E.S. 30주년까지 목소리를 유지하는 게 내 인생 가까운 목표였다. 내년이면 30주년이다"라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58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