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신뢰 박살 낸 유아인, 상업영화 '뱀피르'가 면죄부 되어선 안된다 [스타공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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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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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력 하나만 뛰어나면 모든 범죄와 도덕적 결함이 용서받을 수 있다는 오만한 인식이 업계 전반에 깔려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봐야 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0/000004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