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가 연 ‘타짜’ 변요한이 닫는다 “누군가는 해야 할 일, 피할 생각 없다”[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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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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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타짜'의 주연으로서 부담감은 없었냐"는 질문에는 "누군가는 시리즈를 종결시켜야만 하는데, 피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면서 "잘 만들어서 관객들에게 선보이고 싶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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