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자 “40대까지 예쁜 줄 몰라, 경찰에 걸렸더니 ”왜 이렇게 예쁘냐“ 물어”(오미자말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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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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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가 (예쁘다는 걸) 언제 알았느냐면 운전하고 가다 신호에 걸렸을 때다"라며 "경찰이 딱 오더니 "아 왜 이렇게 예뻐요?" 딱 그래. 그래서 '아 내가 예쁘구나' 했다"라고 해 웃음을 줬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58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