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져야 오래간다…K팝 장수그룹의 새 생존법 ‘따로 또 같이’ [Ce:포커스] 레드벨벳, 더보이즈, 2PM, 아이오아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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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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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를 떠나는 것이 더 이상 팀을 떠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개인은 자신의 길을 찾아 흩어지고, 그룹이 필요할 때는 다시 모인다. 한때 아이돌 그룹의 존속 여부를 갈랐던 ‘전원 재계약’의 공식이 무너지면서 K팝 장수 그룹의 생존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개인은 독립하되 그룹이라는 강력한 브랜드는 함께 지키는 ‘따로 또 같이’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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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celuvmedia.com/article.php?aid=1786914000525864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