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재개발 과정에서 용적률 상향 등 인센티브를 받고도 완공 후 공공보행통로와 커뮤니티 시설을 개방하지 않은 아파트 단지들에 대해 정부가 칼을 빼 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1814?sid=101
재건축·재개발 과정에서 용적률 상향 등 인센티브를 받고도 완공 후 공공보행통로와 커뮤니티 시설을 개방하지 않은 아파트 단지들에 대해 정부가 칼을 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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