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필수의료 메우려 개원의 겸직 풀자…한방병원서 ‘투잡 꼼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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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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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외부 진료에 나선 개원의 상당수는 한방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44956?sid=102
하지만 외부 진료에 나선 개원의 상당수는 한방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4495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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