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관련자들의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해 감식한 결과 진범은 최씨로 드러났다. 최씨는 지인 B씨에게 아내인 척 허위 진술을 하도록 해 박씨를 범인으로 몰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64753?cds=news_edit
검찰이 관련자들의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해 감식한 결과 진범은 최씨로 드러났다. 최씨는 지인 B씨에게 아내인 척 허위 진술을 하도록 해 박씨를 범인으로 몰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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