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5억 줘도 땅 안 팔아”…AI 데이터센터 제안 거절한 ‘시골 모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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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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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는 처음에 땅을 파는 데 동의했지만 200년 동안 대대로 일궈온 농지가 2.2기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로 바뀐다는 것을 안 뒤 계약을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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