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KBO] 선수 강습타구 맞는 장면을 컨텐츠로 올린 티빙

무명의 더쿠 | 08-17 | 조회 수 16427
https://x.com/i/status/2089177821872869722


타구속도 탑 5 소개한다고 선수 공 맞는 장면을 그대로 올림

선수의 부상 강도가 심하고 출혈도 심했어서 해당 장면은 당일경기 풀영상 다시보기에서도 잘린 장면, 추후 하이라이트에서도 제외되어서 올라옴 


https://x.com/i/status/2089345056100774222


mYoBKj

OovHwi


맞는 장면만 올린것도 아니고 그 뒤에 코치진, 의료진 다 와서 선수 살펴보는 장면까지 편집해서 올림


해당선수는 현재 안면 분쇄골절로 수술 앞두고 있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뛰드x더쿠🎀 NEW 멀멀 2중 잠금🔒 ‘듀오 픽싱 틴트’ 체험단 모집 (50인) 421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뮤지컬 그날들 저격한 뮤지컬 배우
    • 10:27
    • 조회 17231
    • 이슈
    163
    • 핵심 멤버 빠진 NCT 127·엔하이픈…새 체제 첫 시험대에 쏠린 시선
    • 09:45
    • 조회 4574
    • 기사/뉴스
    86
    • "'푸바오 동생' 이름 추천해주세요"…5개 후보 공개
    • 09:23
    • 조회 25245
    • 기사/뉴스
    705
    • [펌] 어제 홍대에서 뽑기관련 사건터졌나봄
    • 09:15
    • 조회 53670
    • 이슈
    294
    • 장재현 감독 '뱀피르' 대본리딩 현장 사진
    • 08:36
    • 조회 41536
    • 이슈
    395
    • ‘뱀피르’ 유아인 출연 공식화…이성민·이준혁·윤경호·최현욱 라인업 확정[공식]
    • 08:18
    • 조회 23612
    • 기사/뉴스
    326
    • 🍀8월 18일 별자리/띠별 운세🍀
    • 08:15
    • 조회 11378
    • 정보
    249
    • 엄마 운전하다 문자보낸거 개웃기지 ㅋㅋㅋ
    • 07:38
    • 조회 60273
    • 유머
    472
    • ✈️해외여행이 가장 실감나는 순간은?✈️
    • 02:57
    • 조회 19212
    • 이슈
    340
    • 류승완 감독 에세이에 언급됐던 유아인
    • 00:57
    • 조회 83958
    • 이슈
    368
    • 지성인들은 마른세수 못한다는 말 ㅈㄴ 웃김
    • 00:54
    • 조회 83978
    • 유머
    270
    • 네페 178원
    • 00:04
    • 조회 12449
    • 정보
    134
    • 네이버페이10원+10원+1원+1원+1원+1원+랜덤 눌러봐👆+🐶👋(+10원+5원)+눌러눌러 보험랜덤👆+👀라이브미리보고18원받기+15원+15원+랜덤포인트퀴즈🧐+5원+1원
    • 00:02
    • 조회 8406
    • 정보
    162
    • 빅뱅 BIGBANG - 'BiiiG' MV TEASER ❤️💙💛 (26.08.19 6PM 발매)
    • 00:00
    • 조회 21349
    • 이슈
    163
    • 버블 일본어로 보내다가 따라오지 말라는 내용만 한국어로 보낸 앤팀 일본인 멤버.twt
    • 08-17
    • 조회 82025
    • 이슈
    570
    • 장모님 겉절이의 진실을 알고 울컥한 사위....jpg
    • 08-17
    • 조회 72952
    • 이슈
    253
    • 무섭다는 반응 많은 엘튼존 목걸이
    • 08-17
    • 조회 87702
    • 유머
    393
    • 톰홀랜드 2019년 내한했을때 소아병동 갔던거 아는사람
    • 08-17
    • 조회 68509
    • 이슈
    498
    • [이혼숙려캠프] 아이가 먹던 토스트 뺏어 먹고 과자 먹으라는 엄마;
    • 08-17
    • 조회 79155
    • 이슈
    453
    • [KBO] 선수 강습타구 맞는 장면을 컨텐츠로 올린 티빙
    • 08-17
    • 조회 16427
    • 이슈
    9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