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의 황태자’에서 18년 야인 생활…총리 거쳐 與대표로 부활한 김민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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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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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등장’과 ‘끝 모를 추락’이 대비를 이뤘던 정치인 김민석의 서사에 ‘완벽한 부활’이라는 새로운 장이 추가됐다. ‘김대중 전 대통령(DJ)의 황태자’‘최연소 서울시장 후보’라는 수식어가 18년 간의 야인 생활로 대중의 기억 저편으로 사라질 무렵, 그는 이재명 정부의 첫 국무총리로 선택받았고, 이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다음 총선 공천권을 거머쥔 집권 여당 대표가 됐다. 이 대통령의 후계 1순위에 오른 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44871?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