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51억짜리 키오스크 의사선생님 ‘매우만족?’ 알고보니 황당한 평가법···해수부, 민원인 신상 찾아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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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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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방식에 의문을 제기한 현직 의사는 담당 부처로부터 “민원이 과하다” “의료계에 종사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가 찾아봤다” 등의 압박성 발언을 들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64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