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은 지난 2021년 1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생에 첫 한복 즐거웠던 촬영 #암행어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한국 사람이 29세까지 한 번도 한복을 입어보지 않았다는게 말이 되냐”, “100일부터 돌잔치, 심지어 설날이나 추석 때도 안입었다는건지”, “어릴 때는 무조건 입지 않냐”는 반응을 보였다.
https://naver.me/xfbZW7Th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한국 사람이 29세까지 한 번도 한복을 입어보지 않았다는게 말이 되냐”, “100일부터 돌잔치, 심지어 설날이나 추석 때도 안입었다는건지”, “어릴 때는 무조건 입지 않냐”는 반응을 보였다.
https://naver.me/xfbZW7Th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