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 “조선옷 한 벌도 없다”…하영은 “생에 첫 한복” 소름돋는 100년의 평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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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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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이 방송에서 꺼낸 4대째 의사 집안 이야기가 100여 년 전 가족사와 5년 전 SNS까지 파고들면서 두 표현이 공교롭게 겹친다.
https://naver.me/GvWKLIIR
하영이 방송에서 꺼낸 4대째 의사 집안 이야기가 100여 년 전 가족사와 5년 전 SNS까지 파고들면서 두 표현이 공교롭게 겹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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