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변호사가 문제 삼은 핵심은 하영이 증조부를 가족의 자랑스러운 이력처럼 이야기한 태도였다. 그는 “보통 나를 자랑하지, 아버지나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를 자랑하지 않는다”며 “일제시대에 의사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친일 행적이 있었는지 의심해봐야 하지 않느냐”고 주장했다.
htt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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