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다고? 33살이다"..변호사, '친일 증조부 자랑' 하영 향한 쓴소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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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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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누군가 증조부의 과거를 찾아낸 것이 아니라 본인이 집안 이야기를 공개하면서 알려진 것"이라며, 일제강점기 당시 한양에서 의사로 활동했다는 이력을 소개했다면 시대적 상황을 한 번쯤 살펴볼 필요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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