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 21번 들락날락…실업급여 '1억' 받은 직장인 등장 [곽용희의 일자리노트]
무명의 더쿠
|
10:16 |
조회 수 2796
실제로 지난해 실업급여 누적 수급액 상위 10명을 분석한 결과, 한 근로자는 같은 사업장에서 퇴사와 재입사를 최대 21차례나 반복하며 총 1억400만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145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