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시끄럽다며 조용히 하라고 제지했지만, 이 학생은 "닥쳐라, 내가 네 부모도 다 건드려줄까"라며 욕설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15264
촉법 진짜 빨리 낮춰야 할 듯
악용하는 애들 너무 많아
경찰관이 시끄럽다며 조용히 하라고 제지했지만, 이 학생은 "닥쳐라, 내가 네 부모도 다 건드려줄까"라며 욕설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15264
촉법 진짜 빨리 낮춰야 할 듯
악용하는 애들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