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변호사는 하영의 증조부에 대해 "친일파라는 것도 굉장히 정중한 표현이고 사실 매국노다. 매국. 팔아먹을 게 없어서 나라를 팔아 먹냐"고 강하게 이야기했다. https://naver.me/5c8B4T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