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도 정중한 표현, 나라 판 매국노" 하영 증조부 논란에 변호사도 일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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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
조회 수 1389
이지훈 변호사는 하영의 증조부에 대해 "친일파라는 것도 굉장히 정중한 표현이고 사실 매국노다. 매국. 팔아먹을 게 없어서 나라를 팔아 먹냐"고 강하게 이야기했다.
https://naver.me/5c8B4TPG
이지훈 변호사는 하영의 증조부에 대해 "친일파라는 것도 굉장히 정중한 표현이고 사실 매국노다. 매국. 팔아먹을 게 없어서 나라를 팔아 먹냐"고 강하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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