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경남 가뭄 해갈 '단비'…농민들 "돈 주고도 못 살 생명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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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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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이 정도만 내려줘도 농민들에게는 벼를 살리는 생명수나 다름없다"며 "올해 농사 절반 이상은 포기해야겠다 싶었는데 다시 힘내서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816145052027
"오늘까지 이 정도만 내려줘도 농민들에게는 벼를 살리는 생명수나 다름없다"며 "올해 농사 절반 이상은 포기해야겠다 싶었는데 다시 힘내서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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