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보이지 않아요" 김도영 35호 홈런 치고 땅이 꺼져라 한숨...1할6푼7리 폭염휴식에 식어버린 방망이, 다시 끌어올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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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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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후 김도영은 목소리에 힘이 없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89608
멘헤라모드on
타석에서 공이 안 보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