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단식원서 '자물쇠 냉장고' 뜯다 쫓겨나…"10리 밖 밥 냄새에 폭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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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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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은 "밥 냄새를 맡으니까 이성의 끈이 끊어졌다"며 "정신 차려보니 냉장고를 뜯고 있더라"고 고백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36276
노사연은 "밥 냄새를 맡으니까 이성의 끈이 끊어졌다"며 "정신 차려보니 냉장고를 뜯고 있더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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