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팔아먹은 친일로 쌓은 사회적 지위와 인맥, 자산이 전혀 청산되지 않고 해방 이후에도 ‘명문가’라는 이름으로 대물림되어 왔다는 사실, 그리고 그 후손들조차 이를 부끄러움 없이 내세우는 역사의식 부재야말로 우리가 직시해야 할 문제다.
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7226
나라 팔아먹은 친일로 쌓은 사회적 지위와 인맥, 자산이 전혀 청산되지 않고 해방 이후에도 ‘명문가’라는 이름으로 대물림되어 왔다는 사실, 그리고 그 후손들조차 이를 부끄러움 없이 내세우는 역사의식 부재야말로 우리가 직시해야 할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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