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에도 광고계의 ‘손절’은 멈추지 않고 있지만 드라마 촬영은 계속되고 있다. 하영은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을 진행 중이며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2’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SBS와 넷플릭스 측은 논란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GQGHXf6A
사과에도 광고계의 ‘손절’은 멈추지 않고 있지만 드라마 촬영은 계속되고 있다. 하영은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을 진행 중이며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2’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SBS와 넷플릭스 측은 논란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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