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속 눈물의 촬영장…SBS ‘승산’측 하차 불가 진퇴양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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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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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촬영이 90%가량 진행돼 빠르면 3주 안에 끝날 예정인 만큼, 수십억 원의 제작비 부담으로 인해 교체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32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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