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동안 생활비 댄 아내…"남편 명의 아파트 5억→10억 됐는데, 재산분할 안돼요?" [이런 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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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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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매달 200만원씩 생활비를 전담해 줬기 때문에 남편이 대출금을 갚을 수 있었던 것"이라며 "아내의 생활비 지출은 남편의 대출금 상환 및 아파트라는 공동 재산을 유지·증식하는 데 적극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2046?ntype=RA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