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집밥’은 오는 29일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본원에서 열리는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초청작으로 선정돼 상영한다.
이번 시상식은 모바일 환경에서 소비되던 세로형 숏드라마를 극장 스크린으로 확장해 선보이며,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의 흐름과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안하는 자리다
https://naver.me/FbVw64U6

‘아버지의 집밥’은 오는 29일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본원에서 열리는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초청작으로 선정돼 상영한다.
이번 시상식은 모바일 환경에서 소비되던 세로형 숏드라마를 극장 스크린으로 확장해 선보이며,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의 흐름과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안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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