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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무명의 더쿠 01:04
좀 과장된 이야기로 조금 공포스럽게 써놨네! 로컬 PC에게만 P2P 작동하게 하는 게 '기본값'이라 내가 저 메뉴를 처음 보는 거라면 애초에 로컬로 연결된 컴퓨터끼리만 주고받게 되어 있는 거라 본문 글처럼 "내 컴퓨터를 마소가 무료 업데이트 서버로 써서 핑을 망친다"는 건 과장된 말임. 애초에 윈도우 설치 때부터 로컬pc로만 한정되게 기본값 되어 있고, 일부러 인터넷 이용해서 하게 하는 옵션을 자신이 켜지 않는 이상 본문처럼 작동하는 방식의 기능이 아님. 심지어 개인 컴퓨터 집에 하나 있다면 아예 작동 하지 않는 기능. 그냥 좀 꺼림칙 하면 끄면 되긴 한데 너무 겁먹을 기능은 아니니 혹시 서버처럼 썼나 궁금하면 저 설정 하는 곳에 활동 모니터 들어가면 출처 확인 가능함. 출처 : 마이크로소프트 99%라면 애초에 저 기능이 한번도 작동하지 않았다는 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