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무명의 더쿠 | 21:06 | 조회 수 3219

99DC543F5BB0DD3015.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9983FC3B5BB0DD300E.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희성은 (후대에 남기기 위해)매국노들의 단체사진을 찍는다





99F10A395BB0DD3107.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유진 희성 동매는 오랜만이자 마지막으로 함께 술자리를 갖고



Screen_Shot_2018-10-01_at_1.23.43_AM.pn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우리가 도착할 종착지는
영광과 새드엔딩
그 사이 어디쯤일까.
멈출 방법을 몰랐거나
멈출 이유가 없었거나
어쩌면
애국심이었는지도


99FFB73F5BB0DD312A.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99D5E33C5BB0DD3229.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유진의 도움으로 영국의 외신기자와 인터뷰를 하는 의병들



998ADB365BB0DD320B.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그리고 의병의 유일한 사진을 찍는다



9942BB3E5BB0DD322F.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993F1F375BB0DD3304.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동매와 애신은 마지막으로 만나고


서로 작별인사를 한다



990ACE405BB0DD3329.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동매는 야쿠자를 배신한 죄로 일본의 야쿠자들과 싸우게 되고



993E1A415BB0DD3424.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9968E2375BB0DD3430.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결국 죽음을 맞는다



9987533F5BB0DD341E.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99D05D345BB0DD3522.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야쿠자는 동매의 시신을 말에 매달아 끌고 다닌다



99A6BA375BB0DD352B.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의병들은 고종이 하사한 태극기에 수결을 하고



99E657345BB0DD361F.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희성은 익명의 신문을 집필한 것이 들통나 고문을 받고




99285E365BB0DD3627.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고문을 받던 중 사망한다


무용한 것을 좋아하던 희성은 아름다운 이름들과 묶여 영광스럽게 떠난다



99E778395BB0DD371D.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만주로 떠나던 애신은 정체가 탄로나고



9917363F5BB0DD3710.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큰 위기를 맞게 된다



9956A43C5BB0DD371C.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이때 유진이 일본인 사업가를 인질로 잡고



9939A6415BB0DD380D.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터널에 들어서자


99207C3E5BB0DD3919.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일본군을 다른 칸으로 밀고 마지막 남은 총알로 열차를 분리시킨다



9901FB335BB0DD392B.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조선이 조금 늦게 망하는 쪽으로 걷는 중이오.
조금만 버티시오, 곧 터널이 나올 거요.
구름다리같은 거요.
해서 하는 말인데, 울지 마시오.
이건 나의 히스토리이자, 나의 러브스토리요.
그래서 가는 거요.
당신의 승리를 빌며.
그대는 나아가시오.
난 한걸음 물러나니.


993845395BB0DD3916.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그리고 일본군의 총에 유진 또한 사망한다



99DBF73E5BB0DD3A21.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2년 후, 애신은 만주에서 의병이자 독립군을 양성한다



99364E385BB0DD3A33.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994D4C375BB0DD3B32.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눈부신 날이었다.
우리 모두는 불꽃이었고
모두가 뜨겁게 피고 졌다.
그리고 또 다시 타오르려 한다.
동지들이 남긴 불씨로

...

잘가요 동지들. 독립된 조국에서 씨유 어게인.



99FFEB3F5BB0DD3B2A.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1919년



99E57C415BB0DD3C14.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유진이 구해준 어린 소년은 유진의 무덤 앞에 의병이 되어 나타난다



99DBB03A5BB0DD3C1D.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건, 글로리, 새드엔딩



Screen_Shot_2018-09-23_at_8.08.50_PM.pn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4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952년생 70학번 박X혜 씨 개인정보 유출되셨다네요 ㅠㅠ
    • 22:09
    • 조회 20
    • 정치
    • 오디세이를 일반관에서 봐도 진짜 괜찮은 이유
    • 22:08
    • 조회 359
    • 이슈
    3
    • 8•15 광복절을 맞이해서 오늘 부산 광안리에서 펼쳐진 드론쇼
    • 22:07
    • 조회 373
    • 이슈
    6
    • 아 겨울왕국 3에서 새로운 가족이 합류한다더니 안나 임신, 엘사 여친 등등 별 추리 다 들었는데 정체가...twt
    • 22:06
    • 조회 505
    • 이슈
    1
    • 탐폰에 얼마나 세균이 많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22:01
    • 조회 2290
    • 이슈
    13
    • 동양 매국노와 서양 매국노의 말로
    • 22:01
    • 조회 503
    • 정보
    • ???:난 하영 논란 잘 처신하면 돌파 할 수 있을줄 알았음
    • 22:00
    • 조회 2655
    • 이슈
    16
    • 새벽까지 자컨 촬영 하다가 단체로 정줄 놓은 라이즈
    • 22:00
    • 조회 763
    • 유머
    4
    • O.P.P.A - 애국심 (1998)
    • 21:58
    • 조회 184
    • 이슈
    1
    • 예능에서 태국 폐극장에 공포 체험하러 갔다가 벌어진 일
    • 21:58
    • 조회 1442
    • 유머
    8
    • 18년차 역사해설가가 보는 하영 증조부 논란 + 심용환 의견 반박
    • 21:55
    • 조회 1452
    • 이슈
    16
    • 김구와 안창호가 냉면 대결을?…독립투사들의 ‘소울푸드’[미담:味談]
    • 21:54
    • 조회 478
    • 기사/뉴스
    7
    • [KBO] 홈런 친 타자를 선발투수가 부른 이유
    • 21:52
    • 조회 1720
    • 이슈
    4
    • 백사자 루카의 공을 향한 집념+못 매달리게 한다고 성질 난 루나
    • 21:51
    • 조회 403
    • 유머
    • 하영 증조모, 日총독부 대장 딸이었나…"이완용 위 등급의 '로열 매국노' 핏줄"
    • 21:51
    • 조회 2166
    • 기사/뉴스
    25
    • 같은 장소에서 발견된 6,000장이 넘는 사진들
    • 21:50
    • 조회 2800
    • 이슈
    8
    • 워너원 황민현 8년 전과 8년 후 비교 짤.jpg
    • 21:50
    • 조회 1784
    • 이슈
    26
    • 주인 따라하는 강아지들 🐶
    • 21:50
    • 조회 669
    • 유머
    5
    • 잠깐 한국어로 쓰니까 진짜로 효과가 있잖아
    • 21:48
    • 조회 3978
    • 유머
    23
    • 새벽에 홍대클럽거리 갔다가 감동받은 유튜버
    • 21:47
    • 조회 3031
    • 유머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