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 뿔투구 -실제로 쓴 적 거의 없음 -19세기 창작 -비슷하게 생긴 것도 전부 부장용 or 의장용 -간지남 미케네 뿔투구 -기원전 10세기까지 사용 -전사 계급의 위엄과 화려함을 위해 장식 -종교적, 정치적으로 힘 있는 인물이 착용 -간지남 자매품으로 멧돼지 엄니를 수십 개씩 때려박아 만든 투구도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