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범은 맞아야 정신차린다?”…대만 ‘태형 국민투표안’ 통과에 발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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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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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입법원(의회)에서 음주운전이나 성폭력 사범 등에게 태형(채찍질)을 부과할지 묻는 국민투표안이 단 1표 차이로 통과됐다. 이에 대만 내 시민·인권단체들은 해당 법안이 헌법에 위배될 뿐만 아니라 국제 인권 규약 정면으로 반한다며 강력히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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