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하기엔 헌신이 너무 무거웠다" 빽가, 20년 숨긴 가족사…외증조부는 독립운동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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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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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는 "외증조부님의 이름을 언급하면서 그분의 업적에 내가 얹혀가는 것처럼 느껴질까 봐 굉장히 조심스러웠다"며 "외증조부께서 독립운동가셨다는 사실을 자랑거리로 삼기에는 그분의 헌신이 너무 크고 무거웠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95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