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고문했던 친일파 형사가 독립 후 경찰서에서 여전히 일하고 있는 걸 본 독립군
무명의 더쿠
|
12:55 |
조회 수 3243
https://youtu.be/ySDbuC9Juls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중
독립 운동하다가 지독한 친일파 형사의 고문으로 본인만 당한게 아니라 가족까지 고문으로 잃은 장하림 (박상원)이 독립 후 경찰서에서 그 친일파 형사(박근형)를 다시 만나 분노하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