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도 아닌데 10년 간 ‘도둑 전입’…현직 경찰과 ‘수상한 돈 거래’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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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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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인척인 송 경감이 근무하는 양산서에서 사건을 처리하려 위장 전입을 강행했고, 이 과정에서 송 경감이 도움을 준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드는 대목이다.
https://v.daum.net/v/2026081508021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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