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에 ‘친일 증조부’ 하영 옹호 성명 냈는데…작성자 IP는 ‘일본’ 대역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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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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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당일 증조부의 친일 행적으로 논란에 휩싸인 하영을 향해 ‘후손에게 책임을 물려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성명문이 나온 데 이어 작성자의 IP 대역까지 일본 통신사에 할당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의아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3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