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팬들, 광복절에 결국 성명 냈다…"증조부 친일 미화 안 해, 후손 단죄는 멈춰달라" [MD 이슈]
무명의 더쿠
|
11:33 |
조회 수 36760
팬들이 강조한 것은 '선대의 과오를 지우지 않되 후손의 행동은 별도로 평가해야 한다'는 것이다.
https://v.daum.net/v/20260815105751587
팬들이 강조한 것은 '선대의 과오를 지우지 않되 후손의 행동은 별도로 평가해야 한다'는 것이다.
https://v.daum.net/v/20260815105751587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