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몰수당했다”…독립운동가 증손녀 곽민선, 하영 증조부 논란에 과거사 털어놔
무명의 더쿠
|
11:17 |
조회 수 1870
그는 “독립유공자 혹은 독립운동가의 후손이 얼마나 힘들게 살아왔는지 크면서 알게 됐다”며 “내 증조부는 전 재산을 군자금에 쓰고 독립운동을 이어가다 투옥되셨고, 이후 남은 가족들도 재산을 몰수당하며 일제의 감시와 탄압에 시달려야 했다고 한다”고 털어놨다.
https://v.daum.net/v/20260815095211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