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年매출 400억 ‘문화유산 굿즈’, 디자인 독점 범위 새 논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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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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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금관을 바탕으로 한 액세서리를 제작해 온 김모 씨(48)는 4월 서울중앙지법에 유사한 제품을 출시한 다른 업체를 상대로 디자인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102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