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로 떵떵가리며 살았던 누구랑은 다른 경우기도 하고
아무래도 역사적 인식은 제대로 되어 있어서
이런 고백도 가능했던것 같음
처음에 알았을때의 충격은 어마어마 했을 듯
https://youtube.com/shorts/MUYAWh0UsqM?si=AbvMFN05JQUdtT9L
친일로 떵떵가리며 살았던 누구랑은 다른 경우기도 하고
아무래도 역사적 인식은 제대로 되어 있어서
이런 고백도 가능했던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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