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케이팝 - 0.5

무명의 더쿠 | 00:33 | 조회 수 273
https://youtu.be/JxRQxtsn88A?si=u3-AVgUAR5s1yQsn


도대체 어디까지

도대체 어디까지

모두를 향한 거짓

모두를 향한 거짓

너의 더러운 행동을

모두가 눈치챈

이제는 위험수위

이제는 위험수위

비참히 찢겨진

순결한 소녀의 영혼

처절히 꺼져갔던

수십만의 횃불

너의 풍요한 삶도

여기까지 언제까지

진실을 가장한 너는

거짓의 maintain


잊어버렸나

잊은채 하려는건가

니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지

부끄러운가 그래서 숨기려는가

앙큼맞은 고양이 처럼

간교한 저 여우처럼

더러운 피로 얼룩진

추잡한 너의 입술

어디다 감히 씻고

달아나려 꿈꾸는가

기억해

never change the true

뜻대로 될수 없어

거짓을 가르칠 건가

아이들 작은 가슴에

애국이라는 허울로

말도 안되는 이유를 붙여

이대로 버릴 셈인가

너희의 미래 마저도

너의 손으로 파놓은

깊고 깊은 함정에 빠진채

봐줄수 없어

더 이상 참을수 없어

미쳐버린 늙은 여우의 망발을

고쳐주겠어

젊은 우리의 손으로

그만 무릎 꿇어

머리를 조아려 용서를 빌어


321심판의 날이 다가와

321이제는 피할수없어

321심판의 날이 다가와

321이제는 너에 차례

너에게 박혀진

나의 가슴속의 비수

이제 당겨진

나의 분노의 화살시위

이세상 어느것도

너에게 danger zone

끝내는 네 앞에

넌 스스로 자멸하리

아무리 너의 눈과 귀를 막고

우겨봐도

세상에 너흴 반겨 줄 곳은

어디도 없어

기억해

never change the true

뜻대로 될수없어

거짓을 가르칠건가

아이들 작은 가슴에

애국이라는 허울로

말도 안되는 이유를 붙여

이대로 버릴셈인가

너희의 미래 마저도

너의 손으로 파놓은

깊고 깊은 함정에 빠진채

조심해 그 예전에 내가 아니야

분노에 차 끓고 있는

나의 눈을 봐

거짓을 가르칠건가

아이들 작은 가슴에

애국이라는 허울로

말도 안되는 이유를 붙여

이대로 버릴셈인가

너희의 미래 마저도

너의 손으로 파놓은

깊고 깊은 함정에 빠진채

이제는 우리가 외쳐

빛바랜 사진속에서 보았던

그 분들처럼

젊은우리 하나가 되어서

이제는 우리가 외쳐

절반의 타도 0 5

내 목이 터질 때까지

칠천만의 눈물을 대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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