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 최애곡 듣자마자 “내가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는 키키 키야
무명의 더쿠
|
00:19 |
조회 수 567

https://x.com/ikyxlm/status/2087071259058438266
이번 앨범 중에 키야 최애 트랙이 1번 트랙(Ever2Late!)이랑 6번 트랙(Blue hour)인데 정작 키야는 데모곡 처음 받고 이걸 내가 부를 수 있는 노래인가? 했다고 함...
녹음하고 나서는 완성본이 좋아서 그룹의 장점이 잘하고 자신있는 것만 하는게 아니라 그 노래를 위해서 설령 자신 없는 파트라도 해보게 되고 나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는걸 이번에 또 한번 느꼈다고
키야는 이전부터 중저음 보컬 좋다는 얘기가 많았고 이번에 맡은 파트들도 중저음으로 중심을 잡아주는 곡들이 많긴 한데
https://x.com/ikyxlm/status/2087457721130082354
https://x.com/pinii18_/status/2086759341160554733
최애곡인 에버투레잇에서 보여준 목소리도 진짜 예쁨
https://x.com/ikyxlm/status/2086770048950243672
이렇게 묵직한 느낌이 아니라 좀 더 가볍게 음색 돋보이는 파트도 너무 잘 소화하니까 앞으로도 다양한 노래 많이 도전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