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기획의도에 윤봉길 가족분들의 상황을 보고 작품을 쓰기 시작했다고 해서 윤봉길 아내분의 인터뷰를 찾아보니까 감히 그 마음을 헤아릴 수 도 없어서 숨이 턱턱 막히는 기분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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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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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88197032825786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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